왜 코칭대화가 필요한지 안내드립니다
코칭대화는 어떤 목적으로 활용하면 좋은지 안내드립니다
코칭대화는 멘티가 자기 생각과 감정을 꺼낼 수 있게 돕는 대화 방식입니다. 특히 “왜?” 대신 “무엇/어떻게”로 묻는 열린 질문은 멘티가 부담 없이 말할 수 있게 해줍니다.
멘토링의 핵심은 멘티가 스스로 선택하고 실행하는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. OARS의 마지막은 요약을 통해 “그래서 지금 무엇을 해볼지”를 정리하고, 다음 만남 전 작은 한 걸음을 합의하는 데에 있습니다. 이 과정을 반복하면 멘토링은 “좋은 시간”을 넘어 “작은 실행이 남는 시간”이 됩니다.
코칭대화 교육의 전반 목표를 안내드립니다
교육이 끝나면 멘토는 다음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.
1.
OARS 4단계를 순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2.
“왜?” 대신 “무엇/어떻게”로 열린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.
3.
멘티의 말을 한 문장으로 반영하고, 내가 이해한 것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4.
회기 마지막에 “다음 만남 전 작은 한 걸음”을 합의할 수 있습니다.
5.
경계나 위험 신호가 있을 때 혼자 해결하지 않고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습니다.
코칭대화를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은지 안내드립니다
코칭대화 교육 운영 구성(권장 60분)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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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분 동안 코칭대화가 왜 필요한지 지향점과 연결해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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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분 동안 OARS 구조와 예시 문장을 익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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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분 동안 상황 롤플레이를 통해 실제 대화를 연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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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분 동안 작은 실행 한 걸음을 합의하는 연습과, 활동일지에 남길 문장을 정리합니다.
